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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독서모임 11월 <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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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211.♡.184.35)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19-12-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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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13(수) 구청 5층 휴게실 오후 1시 30분

          ☞ 1차로 독서 토론


          11/16(토) 보라매 주민센터 다사랑 도서관 2층 오후 4시~6시

          ☞ 작가의 만남으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책: 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

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로 자기 소감들을 나누었습니다.


약도 양면의 칼날처럼 살리기도 하지만 죽음으로 몰릴 수도 있음을...


역사학자 카H.Carr는'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

현재는 과거 사실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 지난 일을 현재를 살아가는데

좋은 길잡이가 된다는 뜻. 과거에서 소중한 통찰을 얻기 위해 역사로 끊임없는 소통이 필요하다고


이 모든 것은 어디에도 밑바탕의 근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봉혜영님의 소감문입니다.


나의 목숨도 구한 약 이야기입니다.

100년 150년 전만 해도 마취제 항생제 소독약이 없었죠.

왕의로 태어나 최고의 권력을 가졌어도 루이 14세도 40대에 이빨이 다 빠졌고

당뇨 통풍 등 온갖 병에 시달렸죠.


슈베르트 베토벤 마네 등도 매독으로 고생하다 죽었고요.

조선의 왕들도 매독으로 혹은 전염병으로 죽었구요.

19세기와 20세기의 과학과 의학의 비약적 발전으로 현재 우리들이 있는 거죠.

하지만 몸의 균형은 마음의 균형과 함께 가는 거고 우울증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더욱

쾌락에 의존하거나 향정신성 약물에 중독되기도 하는 요즘이죠.


골고루 먹고 충분히 자고 적당히 운동하고요.

즐겁게 생활하는 것이 그리 어렵죠?

몰라서가 아니라 알아도 습관적인 삶이 기본을 놓치고 살게 됩니다.

다시 돌아보는 기본 그리고 밝은 마음을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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